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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이력서 직전 연봉 기재 방법
이력서에 직전 연봉은 어떤 기준으로 적나요? 25년 3월부터 26년 3월부터 1년간 일해서 받은 총 급여를 적으면 될까요? 무슨 홈텍스의 근로소득지급명세서 기준으로 적으라는 말도 있던데, 그럼 25년도의 급여만 측정되었으니 틀린 거 맞는거죠? 혹시 채용 과정에서 직전 연봉이 맞는지도 검증을 들어가나요..?
2026.10.14
답변 7
- 라라면두개가능한영회계법인코차장 ∙ 채택률 95%
질문 작성자의 인생 선배로서 답변드립니다. 먼저 지원서가 요구하는 기준이 계약상 연봉인지, 실제 특정 기간의 총급여인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계약 연봉을 묻는다면 연봉계약서의 세전 금액을 기준으로 하고, 상여·성과급·수당을 포함한 총보상을 묻는다면 항목을 나눠 실제 지급액을 적으세요. 회사가 기준을 명확히 적지 않았다면 채용 담당자에게 확인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말씀하신 2025년 3월~2026년 3월의 12개월 급여와 2025년 귀속 근로소득 지급명세서는 기간 기준이 서로 다릅니다. 지급명세서는 귀속연도 자료이므로 그것만으로 12개월 기간의 총액을 그대로 나타내지는 않습니다. 해당 기간 총급여를 요구한다면 급여명세서로 기간을 맞춰 합산하고, 계약 연봉을 요구한다면 계약서 기준으로 작성하면 됩니다. 처우 협의 때 증빙을 요청하는지는 회사와 절차마다 다를 수 있으니, 어떤 자료로 확인하는지도 담당자에게 문의하세요. 숫자를 임의로 연환산하거나 부풀리지 말고 기준과 산출 기간을 일관되게 설명하면 됩니다. 국세청 근로소득 안내: https://www.nts.go.kr/nts/cm/cntnts/cntntsView.do?cntntsId=7871&mi=6595 멘티님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안녕하세요. 멘티님. 근로계약서에 있는 계약 연봉을 기재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기재 시 +@로 수당, 상여, 성과급... 등등을 추가로 기재가 가능하다면 따로 구분해서 기재를 하시면 됩니다. 보통은 채용 사이트 등에 입력 시 따로 기재하는 부분이 없는 경우가 많죠. 이 경우에 계약연봉으로 기재하시고, 어차피 처우 협상 시 원천징수영수증, 성과급, 상여, 스톡옵션, 보너스... 등등을 모두 제출하고, 총급여로 처우 협상이 들어가게 됩니다. 그 때 정말 영끌해서 내가 받은 모든 금액을 최대한 반영하여 협상을 핫기면 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이력서의 직전 연봉은 보통 직전 회사에서 받던 세전 연봉을 기준으로 기재합니다. 다만 기업마다 ‘직전 연봉’을 계약상 연봉으로 보는지, 실제 지급된 총급여로 보는지 기준이 다를 수 있으므로 채용공고나 이력서 작성 안내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2025년 3월부터 2026년 3월까지 근무했다면, 2025년도 근로소득만 적는 것이 반드시 틀린 것은 아닙니다. 다만 근로소득지급명세서는 해당 과세연도에 지급된 급여를 기준으로 하므로, 2025년 자료만으로는 2026년 급여까지 포함한 1년 치 소득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계약 연봉을 묻는 항목인지, 실제 지급받은 총급여를 묻는 항목인지 먼저 구분해야 합니다. 실무적으로는 다음처럼 정리하면 됩니다. 계약 연봉을 묻는다면 근로계약서나 연봉계약서에 기재된 세전 연봉을 기준으로 하고, 실제 지급 총액을 묻는다면 해당 기간의 급여명세서와 상여금 등 지급 내역을 확인하세요. 2025년 귀속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은 2025년 소득 확인용 자료이지, 2025년 3월부터 2026년 3월까지의 12개월 급여를 그대로 보여주는 자료는 아닙니다. 채용 과정에서 직전 연봉을 확인하는지는 회사마다 다릅니다. 처우 협의 단계에서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 급여명세서, 근로계약서 등을 요청할 수 있으므로 실제와 다르게 기재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특히 고정 연봉과 성과급·수당을 포함한 총보상을 구분해 두세요.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3%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이력서에 적는 직전 연봉은 보통 최근 1년간 실제로 받은 보수 기준으로 보시면 됩니다. 다만 회사마다 기준을 다르게 보기도 해서 기본급만 보는 곳도 있고 상여와 수당까지 포함한 총보상을 보는 곳도 있습니다. 가장 안전한 방법은 재직 중이거나 퇴직한 회사의 원천징수영수증이나 근로소득원천징수부 기준으로 확인해서 적는 것입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특정 기간의 총 급여를 단순 합산하는 방식은 기준이 어긋날 수 있어서 조심하셔야 합니다. 특히 25년 3월부터 26년 3월까지처럼 1년이 정확히 맞지 않으면 더 헷갈릴 수 있으니 연봉이라는 말 그대로 최근 12개월의 실수령이 아니라 세전 기준 총보수를 정리해보시구요. 채용 과정에서는 직전 연봉이 맞는지 확인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입사 후 연봉 협의 단계에서 증빙을 요청하는 경우가 있고 필요하면 원천징수 관련 서류로 대조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임의로 부풀리거나 기준을 다르게 적으시면 나중에 불이익이 생길 수 있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회사가 묻는 기준에 맞춰 세전 총액인지 기본급 기준인지 먼저 확인하고 그에 맞게 일관되게 적는 것입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엔엔피엘LG디스플레이코사원 ∙ 채택률 0%
계약연봉으로 기재하고, 상여 등은 보통 괄호로 따로 기재합니다
- 핑핑핑이1케이비프로세스코사원 ∙ 채택률 0%
원천징수금액 적습니다. 어차피 이직한 회사에서 원천징수금액 떼오라해서 다 확인이 가능합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코이사 ∙ 채택률 96%이력서에 직전 연봉을 적을 때는 일반적으로 가장 최근에 확정된 연간 총급여를 기준으로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질문하신 기간의 경우 아직 2026년 3월이 되지 않아 1년 치가 온전히 채워지지 않았기 때문에, 온전한 1년 단위의 소득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라면 직전 연도인 2025년의 연간 총급여나 가장 최근에 재직했던 회사의 계약상 연봉을 기준으로 적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홈택스의 근로소득지급명세서를 기준으로 적으라는 조언은 보통 이미 지난 연도의 확정된 소득 증빙을 제출할 때를 의미하므로, 아직 끝나지 않은 기간의 예상 금액을 억지로 계산해 적는 것은 혼선을 줄 수 있습니다. 만약 최근 이직이나 승진으로 연봉 변동이 있었다면 이력서 비고란이나 면접 과정을 통해 정확한 상황을 설명하면 됩니다. 채용 과정에서 직전 연봉의 진위 여부를 검증하는지 궁금해하셨는데, 최종 합격 후 처우 협상 단계에서 원천징수영수증이나 소득금액증명원 같은 증빙 서류를 요구하는 기업이 많습니다. 따라서 이력서에 기재하는 연봉은 증빙 서류와 크게 다르지 않도록 세전 기준으로 정확하게 적는 것이 중요하며, 과장하거나 임의로 부풀려 적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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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산업심리학 석사, 상담심리학 학부와 데이터·AI 융합전공(부전공)을 바탕으로 AI와 사람의 성장을 연결하는 HR 커리어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학부 시절 머신러닝·딥러닝을 배우며 AI의 가능성에 매력을 느꼈고, 대학원에서는 산업심리학과 커리어 코칭 경험을 통해 조직 내 구성원을 지원하는 일에 큰 동기를 발견했습니다. 이후 AI 기업 HR 리더들의 활동을 꾸준히 살펴보며 AI 산업과 HR 트렌드를 학습해왔습니다. 다만 HRD 중심의 경험과 관심 때문에 채용 과정에서 “HRD에만 치우쳐 보인다”는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교육·육성 분야에 더 큰 흥미가 있지만, 신입 HR로 입사하려면 HRM 역량도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현실적으로 HRM 전문성을 증명하기 위해 HRM전문가 자격증 취득이 도움이 될지, 또는 어떤 경험을 보완하는 것이 효과적일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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